[시민일보] 경북 구미시가 지난 9월28일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대기측정 재실시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10월 5일 불산가스 피해와 관련해 경상북도, 구미시, 국립환경과학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현장대책회의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에게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위치에서 오염 측정을 정밀하게 다시 한 번 실시토록 강력히 요청했기 때문이다.
시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측정을 위해 우선 7일에는 풍량, 풍속, SOx, NOx 등 기초자료 측정을 실시했다.
이어 8일에는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측정팀 2개반 4명이 추가로 도착해 축정 장비 10세트를 가지고 와 기초자료 측정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대기측정을 24시간 시간대별로 정밀검사할 계획이다.
한편 사고당일인 9월27일 유해화학 감시 요청으로 이뤄진 국립환경과학원의 현장 환경오염물질 탐지실시 결과 국립환경과학원은 9월28일 사고현장 탱크 주변에는 1ppm, 산동면 봉산리 마을회관 등 주변지역에는 불검출 됐음을 발표한 바 있다.
구미=이정수 기자 l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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