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최근 유관기관 단체 업체 관계자 및 관계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박람회 4대 실천운동’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운수업체, 숙박업협회, 음식점협회, 외식업협회, 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 주택관리사협회, 옥외광고협회 및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120콜봉사단, 희망누리봉사단 및 기타 시민지원본부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실시했다.
특히 4대 실천운동(청결 질서 친절 참여)의 효율적 참여를 위한 방안을 제시, 상호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4대 실천운동을 범 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의 성공은 시민의 아름다운 참여만이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며 “참석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종합해 보다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위종선 기자 y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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