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사 참여… 바이어들 호평
618만달러 상담 실적 거둬
[시민일보] 경북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최근 5박7일 일정으로 아시아 신흥시장인 인도(뭄바이)·베트남(하노이)을 파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인도·베트남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10개사는 인도 뭄바이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총141명의 바이어들과 6185만6000달러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현지계약 75만달러, 향후 계약예상액 2643만4000달러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양하였다.
7일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종합 상담회장에서는 48여명의 바이어들과 상담 2286만1000달러, 계약예상액 848만7000달러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9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개최된 종합상담회에서는 93명의 바이어와 상담 3899만5000달러, 계약예상액 1794만7000달러와, 바이어 요청으로 개별기업 방문 상담에서 (주)베스트로지스는 베트남 최대유통메이커 '캉가루'에 옥헤어드라기 연간 90만개(3000달러)공급계약 하였으며, 그외 대형유통업체로부터도 최고의 제품으로 찬사를 받았다.
7일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종합 상담회장에서는 48여명의 바이어들과 상담 2286만1000달러, 계약예상액 848만7000달러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9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개최된 종합상담회에서는 93명의 바이어와 상담 3899만5000달러, 계약예상액 1794만7000달러와, 바이어 요청으로 개별기업 방문 상담에서 (주)베스트로지스는 베트남 최대유통메이커 '캉가루'에 옥헤어드라기 연간 90만개(3000달러)공급계약 하였으며, 그외 대형유통업체로부터도 최고의 제품으로 찬사를 받았다.
인도 최대 유통기업 TATA CROMA는 베스트로지스의 옥헤어드라이기 구매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대량구매를 위한 계약조건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무역사절단에 처음으로 참가한 화장품 제조기업인 (주)보광코라아는 인도의 상류층 헤어살롱업계와 베트남의 젊은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LED 생산기업인 유비전은 인도에서 시장성에 대한 인정과 현지법인 개설에 대한 상담협의가 이루어졌으며, 베트남의 국회신축건물 시공사인 Schreder사 견적요청, 에너지전력연구소, 방위산업국영기업 등과도 심도 있는 상담이 이루어졌고, 상담에 참가했던 3개 기업은 오는 7월 계약협의를 위해 구미를 방문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능성 프락스틱소재를 생산하는 대창인프라는 인도시장에서 자동차 관련기업으로부터 우수부품 소재로 호응을 받았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생산하는 (주)지티텔레콤, 디지털도어록을 생산하는 피닉스이엔티도 많은 바이어들과 상담이 이어졌다.
김홍태 기업사랑본부 단장은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 대상지를 인도와 베트남을 선정하게 된 이유가 인구 12억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난 인도시장과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베트남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이라며 현지 KOTRA무역관장들에게 향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계약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구미시는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한 기업들에게 수출지원을 위해 시행중인 운전자금을 우선지원하고, 원거리 바이어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구미시와 KOTRA,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으로 추진 중인 해외 지사화사업 통해 구미시 중소기업의 해외수출을 역동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구미=이정수 기자 l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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