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행복시대 열기'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3-07-15 16: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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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북 구미시가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김천시 아포읍)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희망의 새시대, 구미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미시 간부공무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육에서는 송하성 경기대학교 경영대학교 원장과 최병기 선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새 정부 국정목표에 대한 가치공유 및 실천방안 마련 ▲시정 현안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 역량 강화 ▲청렴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금요일 일과 후부터 토요일 오전까지의 여가시간을 활용한 교육을 실시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추진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특강을 통해 ‘강한 경제 더 큰 구미’ 실현을 위해 열심히 일한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희망의 새 시대, 구미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 전원은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조성에 온 힘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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