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전세계를 설레게 한 첫사랑의 아이콘, 책받침의 여신이라 불리는 소피 마르소 주연의 영화 <라 붐>이 오는 10월24일 처음으로 국내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낸다.
헤드폰 소녀로 잘 알려진 소피 마르소의 첫 데뷔작인 영화 <라 붐>은 파리로 전학 온 13살 소녀 빅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파티에서 만난 소년을 만나 친구처럼 지내는 할머니 푸펫트에게 코치를 받으며 서투른 첫 사랑을 하는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다.
1980년도 당시 중고생들에게는 첫사랑의 로망을 품어준 아이콘이자 청순한 미모로 전세계 남성팬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학생들의 책받침과 노트 등 학용품의 표지에는 모두 그녀의 얼굴이 등장할 정도로 이전 <늑대의 유혹> ‘강동원 효과’, 최근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효과’를 능가하는 ‘소피 마르소 효과’를 발휘하였다.
'라붐'은 ㈜미디어캐슬이 국내 수입이 되지 않은 것을 알고 프랑스 제작사인 고몽(Gaumont) 측에 극장 판권문의 한 결과, TV와 비디오 판권은 있었지만 극장에서 상영하는것은 이번이 처음 인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