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 5명,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구미호스피스회, 사랑의 쉼터, 구미노인전문상담소,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단체장 및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하였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지역 5개 사회단체와 지속적인 협조를 위해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올해와 같이 500만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경제성장 및 중소기업의 발전뿐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
신 회장은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의 830개 회원사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선택이 아닌 사명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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