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년 새해 주민숙원사업은 총109건 33억 규모로 시행되며 마을안길정비(25건), 농로포장(38건), 교량설치(4건), 세천 및 배수로정비(42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사업지구 선정은 지역주민들이 건의한 의견을 100% 반영하여 계획하였다.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영농기 이전 사업을 완료하여 생업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조기발주팀을 운영하여 자체설계를 하고 있으며, 2월 말 설계완료 및 5월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종철 선산출장소장은 조기발주팀 발족식에서 “철저한 현장조사와 공법적용으로 기간 내 차질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한다”고 격려하며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였다.
박병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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