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전 지점 좌석 인조가죽 시트 업그레이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3-11 17:32: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상영관 환경 개선을 위해 프리미엄관 및 신규 지점을 대상으로만 실시했던 가죽시트 좌석 업그레이드를 전 지점 상영관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코엑스점 M관을 리뉴얼하며 가죽시트를 도입한 이래로 코엑스점 프리미엄관을 비롯한 리뉴얼 상영관이나 신규 설립된 지점에 가죽시트를 설치해 왔다.

현재 가죽시트는 코엑스점 M2관, 프리미엄관(3, 5, 6~11관), 백석점 M관과 Table M관, 구미점 전체 상영관에 도입됐으며, 오는 4월 초부터 분당점과 천안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메가박스는 깨끗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공기질 측정과 공조기 필터 교체를 통한 실내 공기질 유지, 주기적인 방역 및 특수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횟수 및 단계를 더 늘려 상영관 위생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