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검사위원은 ▲정희석(은평4) ▲김명신(비례) ▲전종민(송파2) ▲이경종(공인회계사 이경종사무소) ▲조군환(우리회계법인 대표) ▲이재석(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이사) ▲장상용(가가공인회계사 감사반) ▲유세열(삼경회계법인) ▲김정욱(삼일회계법인) ▲유재흥(한결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등 시의원 3명과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음달 2일부터 6월5일까지 35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예산을 검사·분석하고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세입·세출의 결산 등을 비롯해 당초 승인된 예산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여부 등 사업 적법성 및 효과성과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을 파악한다.
성백진 의장직무대리는 결산심사위원들에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예산낭비 사례는 없는지 꼼꼼히 살펴 서울시와 교육청의 재정운용의 건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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