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I, 품질생산 전문가 과정 내달 19일 개설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4-29 17: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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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 전자정보기술원(GERI)이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품질생산 전문가 과정을 오는 5월19일~6월18일 개설한다.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산업과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 일자리를 창출시키는 사업이다.

이번에 개설하는 품질생산 전문가 과정은 만 35세 미만의 취업 준비생이나 실업자들을 대상으로 1개월(20일)에 걸쳐 품질생산의 전문가로 육성해 지역 기업에 취업을 알선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기본소양, 3정 5S, 품질관리, 품질혁신, 6시그마, 생산혁신(IE)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기초지식이 없어도 관련 산업 분야의 우수인재로 양성될 수 있다.

안병화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장은 "품질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이다"라며 "본 교육은 지역 중소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 및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또는 프로그램 구성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구미 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진흥팀 담당자(054-479-205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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