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은 이날 오후 7시 구미시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원정대(추진위원장 황희덕)는 구미시산악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호 원정단장을 주축으로 백종득 원정대장을 포함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2일부터 7월4일까지 총 22박23일 일정으로 북아메리카 대륙 최고봉 앵커리지에서 북서쪽 210km 데닐리 국립공원에 있는 매킨리(6194m)를 등정할 계획이다.
구미시산악연맹(회장 이상호)은 2008년 시승격 30주년 기념으로 초오유봉(8201m) 등정에 성공했으며, 2012년부터 세계 최고봉 도전에 출발 유럽 최고봉 엘브루즈(5642m), 2013년 아프리카 킬리만자로(5895m) 등정에 성공하는 등 2018년 시승격 40주년에 발맞춰 세계 7대륙 최고봉 정상에 'YES GUMI' 시기(市旗)를 휘날릴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7대륙 세계 최고봉 정상에서 휘날릴 구미시기를 원정대원들에게 전달, 격려하고 대원들의 안전과 등정 성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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