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달부터 세계최대의 포털 통신망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인민일보와 협력해 도의 주요 보도자료를 매주 1건 이상 제공해 적극적으로 경북을 알리고 있다.
도는 문화관광 및 투자유치에 대한 내용의 기사를 중국인 정서에 맞게 스토리텔링화해 인민망에 제공함으로써 중국인과 세계인이 경북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현재 세계 188개 국가에 방송망을 가지고 있는 해외방송채널 아리랑 방송을 통해 경상북도 특집, 이미지 광고, 해외 언론사 초청 취재, 유튜브 SNS를 통한 동영상 홍보 등 다양한 해외 홍보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문화관광, 투자유치, 새마을 운동 등의 주제의 동영상을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세계 네티즌에게 제공해 생동감 있는 경북의 이미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한편 인민망은 중국 네티즌이 가장 믿으면서 다양한 한국 관련 보도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한중 양국 최대 교류의 창으로 한국어, 중국어 등 8개 외국어로 운영되고 있다.
권영길 경상북도 대변인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 포털 언론매체인 중국 인민망을 통한 경상북도 홍보는 관광객 및 투자유치는 물론 우수한 경북도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