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 사업설명회에 많은 고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 ||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은 지난 21일 진행한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의 고객 초청 사업설명회에 조합원과 관심고객 35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들이 몰려 입구에 서서 설명회를 듣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설명회는 창원 도심의 주거재생 현황, 부동산 시장 현황, 아파트 상품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박동준 분양소장은 “추진위 결성 11년 만에 분양되는 만큼 지역 수요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상당히 뜨겁다”며 “구창원 도심에 지어지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한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동, 전용면적 59~117m², 총 1,458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84~117m², 318가구를 오는 7월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16년 12월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1644-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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