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출 이래 지방자치 정부가 부활한지 20년이 되는 해로 그동안 지방자치단체는 주민의 행복을 위해 여러 시정발전 방향과 비판을 통해 성장해 왔다.
이번 포럼은 청년기를 맞은 민선6기의 시작을 앞두고 새로운 시각과 진단으로 시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구미시는 밝혔다.
지역내 구미시 발전을 기대하는 시민과 학생,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주제발표에는 이승희 금오공대 교수, 한태천 경운대 사회과학대학 학장, 윤덕우 구미대 교수, 임재강 경운대 교수 등이 나섰으며, 이후 질의 답변으로 마무리 됐다.
정성기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민선6기의 더욱 발전된 명품도시 구미를 위한 해법을 찾는 포럼이 되었으면 한다”며 "의정회의 첫발을 내딛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 의정회는 시민의 뜻과 함께 하는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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