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단지에 위치한 도레이케미칼(주)는 1972년 제일합섬(주)로 설립돼 국내 섬유산업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1997년 (주)새한, 2008년 웅진케미칼(주)로 사명을 변경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섬유산업을 발전시켜 왔으며, 지난 3월 도레이그룹으로 편입돼 도레이케미칼(주)로 사명을 변경, 재도약하고 있는 글로벌 화학소재(원면, 원사, 직물, 필터, 필름 등) 기업으로, 201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426억원, 고용 730명(구미 사업장 기준) 규모의 글로벌 기업이다.
도레이케미칼(주)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역삼투분리막을 개발하고 현재 역삼투(RO)필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로필터(MF), 울트라필터(UF) 등의 첨단 기술의 개발ㆍ도입을 통해 해수담수화 시설용 필터사업을 강화한 결과, 국내 최초로 해외 상수도처리 공정에 ‘종합 필터솔루션’을 수주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날 이영관 대표이사를 대신해 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문 본부장(공장장)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돼 의미가 깊으며, 도레이케미칼(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는 만큼 첨단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내실 있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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