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구미시에서는 2014년 3월부터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의를 시작 후, 수차례 업무협의를 통해 북구미 IC 필요성 및 입지여건 설명 등 사전 협의를 거쳐 2014년 제1회 추경예산에 타당성조사 용역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구미시는 타당성 조사용역이 완료되면 한국도로공사와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에 대해 협의 후 국토교통부에 연결 허가를 신청해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북구미 IC가 신설되면 김천혁신도시와 KTX 김천·구미역 접근이 쉬워지며 북부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심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도심지 교통정체가 해소돼 구미공단 기업체 물류비 절감,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도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