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은 민·관이 소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공직사회 부패척결을 다짐하고 시정의 감사방향 전달 및 명예감사관과의 대화를 통해 함께하는 열린 감사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민선6기 시정시책,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설명과 명예감사관 역량강화를 위한 김희철 변호사의 '생활법률 판례 및 사례' 특강을 했고 현장 방문 점검으로는 '탄소제로교육관', '환경자원화시설'을 둘러봤다.
지난 4월 위촉된 명예감사관들은 생활현장의 각종 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지역 신고, 공무원의 위법 부당사항 제보 등을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행복구미를 만드는 데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명예감사관들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한 열린 시정으로 지역과 시민의 발전·행복까지 만들어 나가자"며 "참여와 감시로 안전한 구미, 투명한 구미를 책임진다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현장에서 각자 주어진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