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초 학생 동아리에는 특기·적성계발과 진로설계능력신장 및 창의·인성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특기적성부서와 청소년단체를 포함해 총 40여개가 활동하고 있다.
'2014 들성 뜨락 어울 마당 축제' 기간에 함께 열린 이번 동아리 작품 전시회는 동아리별 특색 있는 작품과 활동 결과물이 전시됐다.
특히 동아리 발표대회는 1년 동안의 동아리 활동 결과물을 형식의 제한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참가할 수 있어 합창 1팀, 중창 1팀, UCC 2팀, 연극 1팀, 음악줄넘기 1팀 등 총 9팀·100여명이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발휘했다.
심사는 교사와 학부모로 구성된 총 8명의 심사위원이 창의성, 표현력, 동아리특색, 협동심의 심사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했으며 대상은 아동극 ‘강아지똥’을 올린 연극놀이 동아리가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연극놀이동아리 3학년 박소정 학생은 “친구들 앞에서 연극을 하는 것이 많이 떨렸지만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뽐낼 수 있어서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동익 교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틈틈이 갈고닦은 끼와 열정,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깨움, 채움, 나눔 그리고 아름다움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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