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대청소는 단체별 2개조로 나눠 지역내 공원 및 가로변에 떨어진 쓰레기와 담벽·전주·가로등에 광고물을 제거하고, 화단·공원 등에 쌓인 낙엽 제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박성애 형곡2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 일찍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을 위주로 대청소를 실시해 구석구석 깨끗한 마을이 되도록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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