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기간에 과태료 체납독촉고지서를 발송해 은행납부 및 가상계좌로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특별 징수반을 편성, 과태료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3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게는 차량을 집중 추적해 번호판영치 급여압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징수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주정차단속 과태료는 일반도로 4만원, 스쿨존 8만원이 부과된다. 단속일로부터 1개월 이내 자진 납부시 20% 경감되며 체납시 가산금이 최고 77%까지 중가산 된다. 시는 과태료를 포함한 체납액 미납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현장 방문해 자진납부를 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
이성칠 시 교통행정과장은 "차량이 증가하면서 불법주정차 단속요청과 단속에 대한 불만과 항의가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불법주차는 단속만으로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안전하며 쾌적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