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는 추진단장인 건설방재과장을 비롯해 협력관인 도시계획과장과 수도사업소장 등 관련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중 건설사업 집행율 60%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은 1월 중 읍·면 합동설계팀 및 분야별 설계반을 편성해 오는 6월까지 운영하며, 도로사업과 지역개발사업, 농촌개발사업, 도시토목사업, 치수사업, 시책·환경사업, 상하수도사업, 시설관리사업 등 8개 분야 62명으로 구성돼 230건 705여억원의 건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추진단은 앞으로 조기 발주에 따른 부실공사방지 및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한 시공을 위한 지침시달 교육을 받고 현장조사 및 측량, 합동작업을 통한 정보공유를 거쳐 오는 2월 중 설계를 완료해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황병수 칠곡부군수는 “지역실정과 주민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내실있는 설계로 부실시공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하며 “원활하고 신속한 공사추진으로 지역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