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박병상 기자]백선기 경북 칠곡군수가 2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 조선일보가 후원하며 매년 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국가경쟁력과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지난해 '왜관개청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13만 군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으며, 호국과 평화를 테마로 개최한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은 2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의 위상과 역량을 널리 알려 미래경영 대표 CEO로 인정받았다.
또한 ‘일자리가 곧 복지’란 경영철학으로 일·성장·복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전국 군(郡)지역 최초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를 문연 데 이어 왜관3산업단지 100% 용지 분양, 칠곡 농기계특화농공단지 조성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러운 칠곡을 물려주기 위해 낙동강 호국평화공원과 꿀벌나라 테마공원, 향사 박귀희 명창 아트센터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 추진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 지난해 '일자리 창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수상과 함께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 등 정부와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48개의 상과 7억33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백선기 군수는 “이번 수상은 13만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 덕분”이라며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화합과 소통의 군정을 펼쳐 일자리가 넘치고 청년이 희망을 갖는 새로운 칠곡 100년을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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