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실적보고와 함께 2015년도 새마을사업계획 토의 및 지도자협의회의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협의회에서는 임기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김영찬 회장의 이임에 이어 신임 최익준 회장을 선출해 새롭게 시작하는 옥성면 새마을 협의가 될 것을 다짐했다.
또 이날 행사는 부녀회와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단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면 발전과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김영찬 지도자협의회장님, 김홍자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해에도 전 회원 모두가 화합해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새마을 단체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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