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남 시장은 이른 귀성길에 오른 구미시민을 위해 직접 승차권을 발매하고, 맞이방에서 고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 하는 등 일일 역장으로서 철도업무를 체험하고 이용객과 대화를 통해 설 민심, 지역 현안을 살폈다.
남 시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구미역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미역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며 "구미시에서도 철도를 이용하는 구미시민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학 구미역장은 "이번 남유진 시장의 일일 명예역장 위촉 및 귀성객 맞이 행사가 구미역을 찾은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구미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