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3년도부터 본청, 선산출장소, 읍·면·동지역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왔으며 올해 잔여지역 14곳에 확대 설치해 총 30곳 민원실에서 부동산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도로명주소, 토지정보(토지대장, 연속도,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적도와 항공사진의 중첩기능, 화면분할방식의 비교 분석도 가능해 시민들이 쉽게 토지정보를 알 수 있으며, 특히 구미시 지역내 토지정보만 열람 가능했던 것을 올해부터 시스템 고도화구축으로 경상북도 전 지역의 토지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김정섭 부동산관리과장은 "원터치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인근 주민센터에서 쉽게 토지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므로 시민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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