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과학기술로 열어가는 대한민국 선진화’라는 주제로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신성철 총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으나 두 번째 기적을 이루기 위해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해 인구고령화, 저성장, 에너지위기 등 10대 도전과제의 해결과 융복합 기술혁신, 협업적 혁신제고, 기초연구 역량강화, 지식창조형 인재양성, 국가정책 지속적 실행 등 5대 과학기술기반 국가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산학연관 관계자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은 새로운 지식창출을 통해 국가 위상과 경쟁력이 제고해서 지식창조국가로 나아가야 될 길임을 깨닫고 각자의 역할에 대해 고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미래시장을 선도하고 창조경제가 실현되기 위해 과학기술의 발전이 중요하다"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지역내 과학기술개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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