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합동으로 봉사활동에 65명이 참여해 농촌지역의 노후 가구에 LED조명, 누전차단기, 전선 등 노후전기설비를 무료로 교체했으며, 라면 50박스를 기증하는 등 도개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경상북도와 구미시에서는 2012년(옥성면 40가구), 2013년(장천면 60가구), 2014년(무을면 50가구)에 이어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매년 추진해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우춘 구미시 과학경제과장은 뜻있는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한 전기기술인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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