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칠곡군은 2012∼2013년 최우수상, 2014년 종합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한 일자리창출 최고 자치단체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일자리 목표 공시제 실적에 대한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참여했으며, 1차 평가와 2차 평가를 거쳐 정량 및 정성실적이 우수한 58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결정됐다.
군은 지난해 485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취업자는 지난해 대비 2600명 증가한 6만3600명, 고용률은 68.8%로 지난해 대비 2.1%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경북도의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올해 국ㆍ도비 13억9000만원을 확보, 현재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과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산업단지 고용 환경개선사업 등 일자리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이후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일자리창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정부 핵심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지이자 최고의 행정서비스”라며 “군민이 잘 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동아닷컴과 iMBC, 한경닷컴이 전국 만 16세 이상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일자리창출 도시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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