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추진되는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심마을 만들기 선포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안심등 제막식, 안심귀가 알리미 서비스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억원이 투입된 이번 범죄예방 사업은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알리미 서비스, 안심등 및 방범용 폐쇄회로(CC)TV설치 이외에도 원룸 등 범죄 취약지 특수형광물질 도포와 가스배관 가시덮개 등을 설치해, 범죄를 유발하는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최종원 부시장은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개선사업이 주춧돌이 돼 오는 2017년 ‘세계속의 명품 안전도시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안전한 구미, 행복한 시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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