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전지가 매립, 부식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나 재활용하면 도시 광산 사업으로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이 회수가능하고,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자원도 절약할 수 있다.
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종류에 상관 없이 폐건전지 30개를 가지고 오면 가정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AA형 또는 AAA형 알칼리건전지 2개로 교환 가능하며, 교환장소는 27개 읍·면·동사무소로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는 제외 대상이다.
박호형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로 폐자원의 효율적 수거 및 환경오염 방지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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