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용 GS건설 사장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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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열린 대한유화 원프로젝트 계약식에서 계약 체결 후 양 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희철 부장, 예병희 부장, 최승준 상무, 윤주원 상무, 정영태 사장(이상 대한유화 관계자), 임병용 사장, 허선행 부사장, 송하청 상무, 최귀주 상무, 김정호 상무(이상 GS건설 관계자). (GS건설 제공) | ||
이 날 GS건설 본사가 위치한 그랑서울 내 컨벤션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정영태 대한유화 사장과 임병용 GS건설 사장 등을 비롯한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유화 주식회사가 발주한 3113억원 규모의 원 프로젝트(ONE Project)는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 대한유화 공장 내 석유화학플랜트를 증설하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총 27개월이다.
기존 시설은 연산 에틸렌 49만톤, *BTX 22만톤을 생산하는 플랜트였지만, 원 프로젝트를 통해 연산 에틸렌 80만톤, BTX 30만톤을 생산하게 되며, 추가로 프로필렌도 연산 15만톤을 생산하게 된다. 쿨링 타워(Cooling Tower)·납사 탱크 등 총 10기의 시설도 증설된다.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GS건설의 기술력과 시공능력으로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통해 새로운 파트너사와 좋은 신뢰 관계를 구축해 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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