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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TV조선 뉴스 캡쳐) | ||
일본 증시가 연이틀 큰 폭으로 하락함과 동시에 엔화와 국채는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10일 오전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2.61% 급락한 15,666.24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오늘 증시 폭망해서 엔화 엄청나게 오를것 같은데 환전 어떡해야 되나(As*********)"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엔화에 울고 웃는 사람들이 생겼을텐데 어떻게 대처해야 됩니가(k2***)", "엔화 7, 800엔대 하던 시절을 기적의 시대라고 불러야 되겠네요(al***)" , 등의 진중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일부 누리꾼들은 "저번에 920원에 주고 산 엔화 다 팔았는데 진짜 후회된다(ak****)", "일본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해봐야겠다. 이게 갑자기 뭔 일이래(ss****)", "엔화가 앞으로 많이 오를텐데 2월초 여행이 나에겐 이득이 됐다(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닛케이 지수는 장 초반부터 16,000선을 깨면서 급격히 하락했다. 토픽스 지수도 2.63% 떨어진 1,270.0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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