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회원권거래소에서 말하는 봄시즌 골프회원권 시세전망

전찬옥 기자 / webmaster@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24 15: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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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찬옥 기자]어느새 2월 중순이 지나고 새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다가오고 있다. 날씨도 봄을 맞이하는 것처럼 서서히 풀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원권 시장도 이와 마찬가지다, 골프시즌을 앞두고 법인 인사교체 및 회원권 매수관망세가 이어지며 매수세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으며, 법인무기명골프회원권위주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기존의 부실했던 모기업의 골프장은 퍼블릭으로 전환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으로 기존의 회원제골프장은 안정권으로 들어서고 있다,

최근 법인들이 실사용 목적으로 무기명회원권으로 구입시점이 앞당겨있어 작년보다 조금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초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 회원권은 대체적으로 거래양이 적은 편이다. 가평베네스트,남촌,등은 현재 거래가 없는 상황이고, 이스트밸리는 그나마 매수세가 있어 보합세이다.

최근 법인들이 무기명 회원권으로 쏠려있어서인지 대체적으로 매도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매수가 없는 상황에서 초고가대 회원권은 역시나 큰손 법인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고가대 회원권

고가대 회원권은 강북권의 서원밸 리가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산과 렉스필드는 그 동안 잠잠했지만 매수 유입이 조금씩 되면서 보합세이다.

수도권내 골프장들은 거래량이 적어 아직 보합세라 보긴 어렵지만 3월이 되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가대 회원권

중가대 회원권 중에 눈에 띄는 것은 남서울cc다. 매수세가 상당히 유입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88,한성, 뉴서울 등은 거래감소로 잠시 소강상태이다.

강북 쪽은 뉴코리아와 서울 등이 조금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포천 아도니스는 1억에 분양한 무기명 회원권의 매물 부족 탓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현황이다.

-저가대 회원권

저가대 회원권은 여전히 인천국제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덕평, 한원, 솔모로등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양지파인cc의 모기업인 (주)파인리조트가 운전자금 부족에 따라 법정관리가 들어가게 되면서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약세로 전환이 되었다.

충청권은 세종에머슨cc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보합세를 유지했고, 강원권은 라데나가 물건이 없고 매수만 있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동부회원권거래소 박민근 대리는 “현재 안정적이고 골퍼들에게 신뢰받고 있는 골프장에서 실용도 높은 무기명회원권을 차츰 분양을 하고 있다면서, 법인에서는 좋은 조건으로 회원권을 준비하실 수 있는 기회라며 http://dbm-market.co.kr / 02-540-4300 으로 전화하시면 무료상담을 진행해드리고, 상담만 받아도 추첨을 통하여 상품권이 증정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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