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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뉴스투데이' 캡처 | ||
개그우먼 박미선이 사기 혐의로 지인 2명을 고소한 사실이 밝혀졌다.
5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는 '연예투데이' 코너에서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박씨는 고소장을 통해 "지인인 정씨와 홍씨에게 지난 2013년 2억원을 1년간 빌려줬는데, 약속한 날짜가 1년 이상 지나도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경찰은 두 사람이 박미선에게 돈을 빌릴 당시에,갚을 의사나 능력이 있었는지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
박미선은 현재 채널 A '아내가 뿔났다-남편 밥상'에 이봉원과 함께 출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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