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충무ㆍ화랑훈련에 앞서 열리는 회의로써 충무ㆍ화랑훈련 일정 및 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통합방위본부 지침,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정보 공유체계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 등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요소가 모두 참가해 침투 및 국지도발과, 전시전환, 전면전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통합방위작전의 수행절차를 점검하고 작전수행 능력을 배양하며,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적 특작부대요원을 가장한 가상적군을 운영하며, 병력과 차량의 기동, 주요 도로에 대한 군·경 합동검문소 운용, 예비군 불시동원 등이 실제로 이뤄질 예정이다.
남유진 의장은 “북한이 계속되는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과 불안감을 고조시키며 우리나라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민·관·군·경 유관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실제 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한편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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