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생명, 나를 위한 보험 ‘현대라이프 ZERO’ 새롭게 선보여....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17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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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현대라이프생명(대표 이주혁)이 대표 상품인 ‘현대라이프 ZERO’를 고객의 관점에서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라이프생명 관계자는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은 현재의 발생가능한 위험으로부터 가장 소중한 ‘나’를 지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최근의 1인 가구, For-me족 증가 트렌드도 보험의 역할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반증하고 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현대라이프 ZERO’의 핵심 키워드는 ‘나(me)’로, 고객의 관점에서 보장성 보험을 다시 정의해 총 7종으로 나눴다.
▲ [표 : 현대라이프 ZERO 상품구성]

‘현대라이프 ZERO’는 무엇보다 ‘나’의 건강에 집중한 상품으로,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사고 위험에 포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치과 치료를 포함한 시각/청각/후각 등 얼굴질환을 보장하는 상품과 여성전용 상품도 새로 출시했다.

또한 특정 질병이나 사고 발생 시 진단자금과 함께 치료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보장하도록 설계됐으며, 군더더기 특약이 없고, 보장기간 중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이므로 보험료 인상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최대 40년까지 경제활동기를 집중 보장해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 기간 만료 이후에는 ‘ZERO Again’ 서비스를 이용해 간단한 심사를 거쳐 보장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이와함께 현대라이프생명은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다이렉트 홈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홈페이지는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서 가질 수 있는 생활습관과 일상환경, 체질적 고민을 스스로 이야기 하면, 고민결과에 대해 공감 메시지와 함께 해결책으로서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시하도록 해, 고객 스스로 필요로 하는 상품을 찾고, 본인의 상황에 적합한 제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나에게 맞는 상품 설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나에게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라이프생명 관계자는 “ZERO 웹사이트는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보험을 찾아 가입하는 과정의 쉬운 경험에 집중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이는 기존의 다이렉트 채널이 빠른 보험료 설계를 강조하며, 고객 정보 수집과 가입을 독촉하는 것과 크게 차별화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대라이프 ZERO’ 상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그리고 포인트 차감 없이 월 보험료를 10% 할인해 줘 눈에 띈다.

한편 현대라이프생명은 웹사이트에서 추천설계를 저장하거나 가입하면 나를 위한 유용한 아이템을 담은 ZERO Kit를 받고, 고민 진단 결과를 공유하거나 상품을 추천하면 초회 보험료 결제 시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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