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식은 박의식 부시장의 위원 위촉장 전달,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등급제개편지원 태스크포스(TF)의 사업안내 및 위원회의 기능·운영관련 교육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관련 전문가 등 총 20명의 풀(Pool)로 구성해 장애인 개인별 공적급여량, 시범기간 중 제공되는 신규서비스 5종(주간활동·야간순회·보행훈련·응급안전·동행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2016년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은 전국 10개 지자체 중 경북에서는 구미시가 유일하게 참여하며, 6~11월 말 국비 9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내 400여명의 신규 및 기존 등록 장애인에게 개인별 욕구·환경에 따른 서비스 조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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