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는 지난 6월 29일(현지시각) 직접 조직도 인포그래픽을 자신들의 선전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중동과 북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아시아로도 세력을 확장해 온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종교가 무슨 죄가있나?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지."(spri****) "악의 축 쓰레기 집단 천벌받을것"(smuy****) "확실한 건 니들을 위해서 천국이아닌 불지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지"(nmis****) "프랑스는 종교적 차별금지 부르짖으며 누구보다 이슬람이민 막 받아들이더니끝내 IS 의 주요한 유럽진지로 전락했네"(pyga***) "만약 북한에도 지부가 있다면 인정해준다"(jjsw****) "테러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없다"(gogo****)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이들이 공개한 조직도를 보고 "어도비 제품으로 만들었을탠데 양키 타도 외치며 양키 제품 쓰네"(theh****)라며 IS의 양면성을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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