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의식 전환을 촉구하는 홍보물과 함께 시민들에게 택시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친절 사례와 대처법, 신고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을 함께 배부해 택시친절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개인택시 시 지부장은 “택시업계의 변화를 약속하며 시민들이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승객의 입장에서 첫 대면하는 택시기사들의 친절한 태도가 시의 첫 인상이 되므로 최고의 친절택시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택시 종사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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