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KBS 뉴스 방송화면 캡처 | ||
31일 광주지방경찰청은 어린이집 인솔교사 A씨와 버스기사 B씨 원장 C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짐작도 안되네요(5500****)" "혼자 그곳에 갇혀서 얼마나 덥고 답답했을까 숨이턱까지 차올라도 소리질러울었을텐데(pear****)" "아이가 빨리 의식을 되찾을 수 있길(uukk****)" "제발 깨어나길 아이 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실지(0yoo****)" "애가 깨어나도 트라우마나 정신적 충격에 힘들 듯(craz****)"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는 유치원과 차량으로 2분 거리인 동네에 살아 가장 마지막에 버스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