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 관람객에게 지역의 우수 수산물인 송어가 구미에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 소비 확대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최상수 송어협회 회장은 "지산샛강 축제에서 다양한 행사와 먹거리도 즐기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송어잡기 맨손 체험도 하고 직접 잡은 송어는 그 자리에서 회·구이·튀김으로 시식할 수 있다. 맛있는 송어도 먹어보고 좋은 추억도 만들며 많은 시민들에게 구미 송어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상봉 유통축산과장은 “구미 송어가 전국 생산량의 6%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구미 송어의 우수함을 알리고 소비가 촉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행정적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