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가 길어 증식에 유리한 환경으로 소나무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소나무재선충병의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고 오는 2018년까지 완전방제를 목표로 대대적ㆍ전투적 방제작전 개시를 위한 범도민적 결의대회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제4회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상을 받은 최시헌(포항 이동초교 2학년) 학생의 '재선충 이야기', 결의문 낭독, 피해고사목 제거와 수집, 파쇄ㆍ훈증 방제작업, 드론을 이용한 예찰시연, 무인헬기 항공방제 등을 실시했다.
도는 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선단지는 소구역 모두베기, 반복피해지는 모두베기를 확대 실시하는 등 피해고사목 제거를 올해 12월 말까지 1차 완료하고 오는 2017년 3월 말까지 2~3차례 반복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선단지와 미발생지역 주요 소나무림에 대해 간벌작업 후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고 피해확산 우려지역 예찰과 화목이용 농가, 소나무류 취급사업장에 대한 소나무류 이동 단속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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