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색소폰 공연을 통해 제70주년 기념식의 의미를 더하는 한편, 부대행사로 치러진 일일찻집, 바자회 등을 둘러보며 관계자와 참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의장은 “70년간 1500여명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해 온 평화의 집의 선행은 우리 가슴 속에 따뜻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만든다”며, “평화의 집 자녀들이 사회 곳곳에서 다시금 희망을 전하는 등불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어 “따뜻하고 희망찬 경기행복시대를 만들어 도민 모두가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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