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의 개념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영역으로 확대되는 사회적 욕구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부서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3개 부서와 읍·면·동 간의 업무 소통 및 민원인 친절응대, 업무 처리요령 등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장의 부서별 복지정책 방향 소개 및 당부사항 전달 후 기초생활보장, 노인, 장애인, 가족ㆍ여성 등 3개부서 10명의 교관이 10개분야로 나눠 4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선배 사회복지직공무원이 직접 일일강사로 기본적인 직무 교육은 물론 경험을 바탕으로 한 민원응대 요령 등 실무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후에는 교육의 유익성, 전문성, 건의사항 등 향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직무관련 교육을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이뤄졌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특강을 통해 “복지 10년 연속 우수지자체인 복지 최강도시, 구미시의 사회복지직공무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위해 업무연찬을 통한 전문성을 높혀감으로써 시민의 행복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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