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정부3.0 총괄 담당 및 담당자와 국민디자인과제 추진 담당자(5명)가 참석한 가운데 서영길 구미대학교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석해 2016년도 정부3.0 추진성과 평가 대비 및 국민디자인과제 향후 추진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시에서 추진 중인 국민디자인과제는 ▲공동체 정원사업 ▲시민참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체험단 운영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문제 해결 ▲대학생 행복출산 서포터즈 운영 ▲평생교육 친화마을 조성으로 시민과 함께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과제들이다.
컨설팅을 마치며 서 교수는 “정부3.0 총괄 담당부서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평가기준을 정확히 분석해 그에 따른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고 아울러 국민디자인과제 담당자들은 올해의 성과와 부족한 점 등을 보완해 오는 2017년에는 시민에게 더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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