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절차로 이들 ‘우수기관’을 선정한 창원시는 올해 132억원(국비66억, 도비20억, 시비46억)의 예산을 투입해 6300명의 노인들에게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취약계층지원 ▲실버카페 ▲공동작업장 ▲인력파견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하고, 노들의 소득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실버카페 등 시장형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민간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