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공직자로서 빅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경험기반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창의적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적 개념보다는 국내외 실제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규봉 Gis United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전문성을 가지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혁신적 사고를 박지성의 축구와 골목상권의 성공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김해시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으로, 민원, 관광, 공동주택관리 부정지수, 폐쇄회로(CC)TV 안전지대 도출 등 4개 과제에 국비를 지원받아 분석을 실시했으며, 표준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업 업무 추진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강화 및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분석과제 발굴로 경남도 및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자체사업으로는 미래 행정수요 정책결정에 기본이 되는 '인구변화 분석'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시정 운영에 한발 더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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