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자원봉사센터가 모두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모 사업에 신청, 치열한 경합 가운데 밀양시가 당당히 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과 동아리반을 연계해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으로, 여가문화를 봉사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가문화가 취미 생활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침으로 봉사자는 보람과 자긍심이 증대되고, 제2의 인생을 가치 있게 채워가는 생산적 여가 활동으로 탈바꿈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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