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3월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 선포했다.
천상정수사업소는 2016년 7월29일 천상고도정수처리장 준공에 따라 울산시 지역내에 100% 고도정수 처리된 수돗물 공급과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이해 수돗물의 우수성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시민 무료음수 체험장을 마련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국제적 품질·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9001·14001/OHSAS18001)을 인증받아 국제적 정수공정 운영관리를 하는 정수장으로 국내 최고의 수돗물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정수장을 방문,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권수 천상정수사업소장은 “이번에 천상정수사업소가 수돗물 시민 무료음수 체험대를 설치·운영함으로써 우리 시의 수돗물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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