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36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나무사랑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이뤄졌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조이제 상동면장은 “번식 및 적응력이 강하고, 신념과 절개를 지닌 시민의 참모습과 진취적인 기상과 번창을 상징하는 시화인 철쭉이 5월에 만개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 또한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산뜻한 경관을 조성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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